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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방학 -5 (감자 캐기)



<2008.8.1.금. 감자캐기,  미루와 욱과 구름빵 >



빈과 시우와 랭보는 거실 창문을 통해
 삽 들고 감자 캐는 세 사람을 지켜보았다.
삽으로 감자를 캐다니........역시 스케일이 다르다니깐.
저렇게 수확한 감자를 쪄먹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워
감자 사진만 골라 올린다.
(아, 다시 한번 가야겠어)













by 랭보 | 2008/08/01 22:42 | 향기로운 상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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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삭 at 2008/08/01 23:32
한결은 재미 없고 지루한 방학을 견디고 있는데 욱이는 그럭저럭 재미나게 보내는 듯...
욱아, 같이 놀자. 이번 주말엔 안 되려나요?
Commented by 랭보 at 2008/08/02 13:29
놀고 싶다고는 하면서 혼자는 못 가겠데.
12살인데 엄마가 친구 만들어주고 쫓아다녀야 해?
잠잠.......
에휴..둘이 알아서 놀러 다니고 그래주면 좀 좋아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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